득템이라고 말하고,
'질렀다'라고 읽는다.

오랜만에 마실나간 티내기.- _-
그동안 묵혀놨던
끊어진 목걸이, 끊어진 팔지 모아
바꾼 목걸이 -ㅂ-)/흙.
선물이 들어올리 없쟎 ;ㅅ;)/
목걸이가 다른 목걸이들보다 짧네. 헐킈;;

리락쿠마님은 ㅠ_-
나도 모르게 샾을 보고 뛰어갔다가
헐 비싸-_-+ 하고 GG쳤으나,
정줄 잡고 나와 보니,
저녀석이 나를 보고 씨-익 - 웃고 있었다.
훗.- _-y~
득템이라고 말하고,
'질렀다'라고 읽는다.

오랜만에 마실나간 티내기.- _-
그동안 묵혀놨던
끊어진 목걸이, 끊어진 팔지 모아
바꾼 목걸이 -ㅂ-)/흙.
선물이 들어올리 없쟎 ;ㅅ;)/
목걸이가 다른 목걸이들보다 짧네. 헐킈;;

리락쿠마님은 ㅠ_-
나도 모르게 샾을 보고 뛰어갔다가
헐 비싸-_-+ 하고 GG쳤으나,
정줄 잡고 나와 보니,
저녀석이 나를 보고 씨-익 - 웃고 있었다.
훗.- _-y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