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을 아늑하게 만드는 백열등.
조금 더 방안이 포근해진 것만 같아.

하지만 -_- 사각지대는 어떻게 치운담?!

(고양씨는 예전에 Kosney에서 팔길래 덥썩 집어와서
한 3년쯤을 묵혀놓은 것 같아! 빨리 풀어주지 못해서 미안 -_-a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