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동네 파리바게트에 혹시 치킨샐러드가 있을까해서 갔다.
-_-하지만 치킨샐러드는 없고 ㅠㅠ
내가 좋아라 하는 데니쉬를 들고,
고로케를 들고, 마지막으로 병이 이뻐서 구입한 푸딩!
데니쉬에 원래 생크림이 들어가있어야하는 데-_-a
이건 뭐이래 ㅠㅠ엉엉!!!
계산을 하고 보니 가격이 너무 비싼거라 ㅠㅠ
물어보니 푸딩이 2800원 헠;;
이건 병-_-값이고나.
가격은 안타깝지만,
맛있다 ㅠㅠ
만드는 법을 배워야하나 흐규규규규
뱃속에 밀어넣고 나니 허무하다 흐규규-
그래도 병은 너무 사랑스러워 ♥
씻어서 말리는 중!! >ㅁ<
예쁘게 스티커도 벌써 붙였당! 끼야오-
속았당
봄같았는데 ;ㅅ;
집에서 매일 반팔, 반바지만 입고 뒹굴거리다
결국 다시 긴팔, 긴바지를 찾아 입었다.
그래도 봄옷 좀 사고 싶은 건 사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