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피프린스 1호점앞. Cats living 고양이카페.
지나다니면서 그냥 (응?)했는데 자세히 보니 정말 고양이 카페네-_-a
일단 들어가보기로 했다.
들어가자마자 실내화 갈아신고, 손소독하고,
주말이라서인지 사람이 좀 많았다.
사람 반, 고양이 반, - _-; 이제 낚시만 하면 되는 건가?
자거나 그루밍하거나! 그것이 고양이의 일상.
고양이들이 사람들에 많이 지쳐서인지 개냥이는 절대 찾아볼수 없음.
뭐 안타깝지만 우린 그냥 집사일 뿐.
오늘따라 왜이리 집사가 많은 거야. 참내... 이런 고양이의 한탄만 들을 뿐.













